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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300산 +11
남원 서룡산
한여름날의 산행
오늘의 야생화 원추리 노루오줌 등골나물 둥근이질풀
 
 
<산행기록>
6.7km, 시간 : 5.24분(휴식시간 1:05시간)
누적고도 628m
배지 : 백장봉, 서룡산
 
 
 
 
 
 
 
 
 
 
 

백장암 주차장에서 출발

둥근 이질풀

백장암 오름길

백장암

 

 

 

 

대웅전앞 3층석탑은 국보고 석등은 보물

참나리가 한창

주차장 입구에서 산행

 

수문장 같은 커다란바위

 

 

겨우 능선에 올라 표지판을 봅니다

이끼가 꽃을 피워 찍어봅니다

백계남 선생의 시그널

 

 

이상하게 둥굴게 말아지는 이끼류

 

 

 

 

서룡산에 서서

 

서룡산에 서서 반장갑을 벗어야 사진찍어짐

 

 

 

 

 

 

지나온 서룡산 모습

바래봉 덕두봉 능선

 

멧돼지들의 농장인듯 지렁이가 대지의 창자이면 멧돼지들은 산림의 관리자

불탄 자국이 아직도

 

 

 

 

 

비가 오려니 두꺼비가 나옴

 

 

 

 

 

노루오줌이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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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300산 + 10  완주 천등산

여름날 산행에 길을 잃어 완전 헤맴
 
 
 

천등산

[ 天燈山 ]

명칭 유래

‘천등(天燈)’이라는 명칭은 후백제의 견훤으로부터 유래한다. 견훤이 천등산 기슭에 용계산성을 쌓고 적군과 싸우고 있을 때 대둔산의 용굴에 있는 용이 닭 우는 소리를 내니 천등산의 신이 환한 빛을 내서 앞길을 밝혀 견훤이 승리했다. 이때부터 ‘하늘의 등’이라는 뜻으로 하늘 천(天) 자, 등잔 등(燈) 자를 쓴 것으로 전해진다.

자연환경

천등산 북쪽으로는 대둔산이 계곡을 마주하고 서 있으며 남서쪽 및 남쪽으로 불명산과 선녀봉, 써레봉이 있다. 천등산의 북쪽을 괴목동천[옥계천]이 동에서 서로 감싸듯이 흐르다가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인근에서 장선천에 합류하며 남쪽에서는 장선천이 서쪽으로 흘러 금강으로 들어간다. 기암절벽과 돔형의 바위 능선으로 이루어져 산세가 수려하고 암자도 많은 산이다. 특히 서쪽 사면은 위성영상을 통해서도 쉽게 관찰할 수 있을 정도로 암석이 외부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현황

천등산 북쪽 사면 아래 계곡의 정식 명칭은 괴목동천이지만, 지역에서는 물이 맑고 오염되지 않아 구슬과 같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라 하여 옥계천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고지도에서도 이 계곡을 ‘옥계(玉溪)’로 표시하고 있다. 과거에는 전라북도와 충청남도의 경계가 바로 이 옥계천이었으나 행정구역 개편으로 대둔산 능선이 경계로 변경되면서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에 속하게 되었다. 주변 계곡들의 물이 깨끗하고 산이 깊어 공기가 맑으며 경치가 빼어나 유원지, 펜션, 야영장 등의 위락시설이 많이 들어서서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괴목동천을 따라 개설된 국도 17호선을 타고 남쪽으로 가면 완주군 경천면을 지나 전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북쪽으로 이동하면 대둔산을 지나 충청남도 금산군으로 향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천등산 [天燈山]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산행지도

 

천등산 지도

 

기도터 댐건설현장에서 출발

 

 

 

 

 

보를 지나고

 

 

저계곡이 석굴계곡입니다

 

출발은 가볍게

 

약수물도 보이고

 

 

닭의 장풀이 폭염아래 굳굳이

 

 

나름 폭포

 

암릉이 장난아님

 

 

 

 

 

 

입석이 특이합니다

 

 

 

 

너덜지대

 

 

 

 

 

 

 

 

 

석굴

 

 

 

 

 

노송의 삶

 

 

 

 

천등산에 서서

 

 

천등산 정상

 

 

건너편 대둔산

 

 

 

 

 

 

바위의 소나무

 

 

 

 

지나온 천등산

 

 

 

 

 

길을 잃고 헤매인 하산길

 

 

 

 

 

 

 

마을로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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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300산 300+9 무주 자장산
초여름 날씨의 산행
오늘의 야생화 때죽나무 붉은아카시아  백선

지혜가 광대하여 일체법을 다 포함한다는 지장 지장산에 서서

지장골 임도로 올라 가볍게 산행

멀지 않습니다

나무게단이 아가자기하게

중간 공터엔 벤치가

정상부의 데크계단

정상표지석

건너편 고창마을과 조항산 그뒤엔 적상산과 덕유산능선

용담댐이 조망되고

붉은 아카시아가 많아요

되돌아온 임도 정상부 반대편 전망대로 향합니다

백선입니다

690봉 정상부

전망대는 암봉위에

용담댐 조망처입니다

용담댐

북쪽모습으로 서대산이 희미하게 조망되고 천태산 대성산이 조망됨

때죽나무가 한창

건너편 지장산의 모습

임도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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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동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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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바래봉(지라산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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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후산에서.....
 

 

 

 

 

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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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병풍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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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산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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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안양산(뒤에는 무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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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입암산 갓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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